‘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오늘 첫방 … 기대감 UP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오늘 첫방 …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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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화면캡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오늘 첫방 … 기대감 UP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 연출 김종창)이 오늘 오후 7시55분 첫 방송된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특히 엄마 박선자(김해숙 분)와 세 딸 강미선(유선 분), 강미리(김소연 분), 강미혜(김하경 분)가 선보일 인간미 넘치는 네 모녀의 호흡은 벌써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소소한 일상뿐만 엄마 박선자와 큰딸 강미선의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 분) 사이의 티격태격 대립각과 직장 선후배로 만날 강미리와 한태주(홍종현 분)의 첫 만남 등도 초반 시청자의 눈길을 끌 전망이다.

한편 첫 방송을 앞두고 조정선 작가는 “자극적인 이야기가 판치는 시대에 조금은 심심할 수도 있지만 가장 본질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봐 주시면 가슴 한가운데 뜨거운 강물이 흐르는 듯한 감동을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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