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현실 엄마와 반전매력 딸 '순조로운 출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현실 엄마와 반전매력 딸 '순조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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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화면

KBS 2TV 새 주말극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50%에 육박했던 ‘하나뿐인 내편’의 뒤를 이어 20%대 중반 시청률로 순조롭게 출발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5분 방송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첫 회 시청률은 22.6%-26.6%로 집계됐다. 전작 ‘하나뿐인 내편’ 1회 성적은 21.2%였다.

첫 방송에서는 워킹맘 강미선(유선)을 돕는 친정엄마 박선자(김해숙)와 며느리를 돕기는커녕 괴롭히는 시어머니 하미옥(박정수)의 대조적인 모습이 그려졌다. 

선자의 둘째 딸 강미리(김소연)와 한태주(홍종현)의 강렬한 첫 만남도 있었다.

첫 방송 후에는 김해숙, 박정수, 최명길 등 믿고 보는 베테랑들과 유선, 김소연 등 배우들의 조합이 좋다는 평이 주를 이뤘다.

특히 김해숙은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기혼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친정엄마를 떠올리게 한다는 평을 들었다.

또 김소연은 회사안에서는 냉철함이 가득한 포스 넘치는 커리어우먼으로, 엄마 앞에서는 애교 많고 다정한 둘째 딸로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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