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꼬마응원단 된 나은·건후+예방접종하러 간 윌리엄
'슈퍼맨이 돌아왔다' 꼬마응원단 된 나은·건후+예방접종하러 간 윌리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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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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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나은·건후와 승재가 응원단으로 변신한다.

이날 방송에서 승재, 나은, 건후는 축구 경기장으로 향해 경기에 출전한 박주호를 열정적으로 응원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3인방은 축구 경기에 푹 빠져 열심히 응원을 하고 있다.

특히 건후는 능숙한 박수유도부터 어려운 응원 동작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최연소 응원단장에 등극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벤틀리가 예방접종을 한다.

주사를 맞는다는 사실도 모른 채 해맑은 벤틀리와 그런 동생을 안쓰럽게 바라보는 윌리엄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윌리엄은 벤틀리에게 “아가 유 캔 두 잇”이라고 말하며 응원했다고 한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270회는 24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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