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박문제관리 경기북부센터, 서정대학교와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도박문제관리 경기북부센터, 서정대학교와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3. 25   오후 5 : 23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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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와 서정대학교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 제공


한국도박문제관리 경기북부센터, 서정대학교와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센터장 전수미)는 25일 서정대학교 학생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대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비롯해 상담·치유를 위한 교육 및 프로그램 등을 협력키로 했다.

전수미 센터장은 “최근 대학생 온라인 도박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양 기관이 협력해 대학생 도박문제를 조기에 차단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경기북부센터는 을지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하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국번 없이 1336을 통한 24시간 전화상담 및 인터넷 채팅상담(넷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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