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소방서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양소방서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3. 25   오후 6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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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소방서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9년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고양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제1사단 소속 이슬기, 권오욱 하사가 최우수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고양소방서

 

고양소방서(서장 김권운)는 최근 열린 ‘2019년 경기북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11개팀 30명이 참가했다.

총 33개 항목에 대한 평가 결과, 고양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제1사단 소속 이슬기, 권오욱 하사가 우수한 성적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심폐소생술을 익혀 야전에 활용하기 위해 참가한 이슬기, 권오욱 하사는 다음달 24일 소방청에서 주관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경기북부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이슬기 하사는 “4월에 개최되는 전국대회에서도 고양소방서와 제1사단을 대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생명을 살리는 일인 심폐소생술 교육과 보급에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역시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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