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도시관리공사,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일산테크노밸리 사업홍보회’ 개최
고양도시관리공사,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일산테크노밸리 사업홍보회’ 개최
  •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 입력   2019. 03. 26   오후 4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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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김홍종)는 최근 빛마루 영상센터에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홍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홍보회는 고양시에 방문한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고양시와 일산테크노밸리 사업홍보를 진행했다.

사업홍보회에는 개발도상국의 외국인 공무원 70명을 비롯해 국내 건설업계 종사자 등 재학생과, 교수진 등 총 101명이 참석했다.

행사를 통해 일산신도시의 개발과정과 고양시의 개발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외국인 공무원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었다.

사업홍보회는 고양도시관리공사의 사업현황과 일산신도시의 개발과정, 고양시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의 현황과 개발사업 계획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이 이줘졌다.

장영희 서울시립대학교 교수는 “고양시의 새로운 발견이다. 일산테크노밸리 등 개발사업을 통해 고양시가 자족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사관계자는 “ 일산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양시의 자족성을 높이겠다”며 “국내 및 해외의 우수한 기업들이 입주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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