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 “첫눈에 반한 아내 송승아, 절세미녀 느낌이었다”
장범준 “첫눈에 반한 아내 송승아, 절세미녀 느낌이었다”
  • 김해령 기자 mer@kyeonggi.com
  • 입력   2019. 03. 30   오전 11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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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범준 아내 송승아 인스타그램

가수 장범준이 아내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장범준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아내 송승아와 사랑에 빠지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날 MC 유희열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고 이후 아내분이 화제더라”고 운을 뗐다.

장범준은 “아내와 소개팅으로 만났다”며“학동역 8번 출구에서 청바지에 셔츠를 입고 신발은 단화였다”고 상세하게 언급했다.

이어 “분홍색 트레이닝복을 입었는데 절세미녀 느낌이었다”며“(아내의) 옆모습이 뇌리에 박혔다”고 첫눈에 반했음을 고백했다.

한편, 장범준은 아내 송승아와 지난 2014년 4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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