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서 이동파출소, 주민들과 함께 합동 순찰 실시
용인동부서 이동파출소, 주민들과 함께 합동 순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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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서장 곽경호)는 최근 용인시 이동읍 일대에서 황호만 생활안전과장, 이동 남여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회원 50여 명과 함께 합동순찰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동순찰에는 단순히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활동뿐만 아니라 경찰과 민간의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와 지역주민과의 치안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 합동순찰과 함께 순찰카드, 불법 주·정차 단속 예고 등 경찰서 업무와 치안 소식지를 배포해 다각적인 치안정책 홍보를 추진하고, 합동순찰 후 간담회를 통해 경찰활동의 개선방향 역시 귀담아 들을 수 있었다.

우창식 이동파출소장은 “근대 경찰의 창시자 로버트 필 경이 ‘경찰이 곧 시민이고 시민이 곧 경찰이다’라고 한 말과 같이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을 적극 실시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평가 및 개선방향 논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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