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협회장배복싱 남고부 64㎏급 ‘정상 펀치’
김지훈, 협회장배복싱 남고부 64㎏급 ‘정상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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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급 성현태ㆍ69㎏급 강석훈도 金
▲ 제30회 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남자 고등부 체급별 우승자들이 시상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복싱협회 제공

김지훈(경기체고)이 제30회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64㎏급 정상 펀치를 날렸다.

김지훈은 4일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64㎏급 결승전에서 조승호(전남체고)에 4대1 판정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또 김민서(용인포곡고)는 남자 고등부 46㎏급 결승에서 성현태(광주체고)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을 펼쳐 5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둬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69㎏급 강석훈(경기 광주중앙고) 역시 결승에서 김승재(문경 점촌고)를 시종 압도해 심판 전원일치 5대0 판정승을 거두고 체급 1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경기체고 이건우(52㎏급)ㆍ이창조(56㎏급)ㆍ이학진(91㎏급)은 나란히 4강서 져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경기체고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하며 종합 3위에 올랐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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