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청 성현곤ㆍ현승철, 춘계실업검도 통합부 1ㆍ2위 ‘얍!’
부천시청 성현곤ㆍ현승철, 춘계실업검도 통합부 1ㆍ2위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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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부선 국가대표 조진용 정상 등극
▲ 제23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통합부 개인전서 우승한 성현곤(오른쪽)과 2위를 차지한 현승철이 김제휴 부천시청 감독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천시청 제공

부천시청의 성현곤이 제23회 춘계 전국실업검도대회 통합부 개인전서 패권을 안았다.

성현곤은 4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통합부 개인전 결승에서 팀 선배인 현승철을 상대로 머리치기 두 개를 연달아 성공시켜 2대0 완승을 거두고 우승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앞서 성현곤은 연장 접전 끝에 이창현(인천시청)을 머리치기 1개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고, 현승철은 4강서 진호정(울산시청)을 역시 머리치기 1개로 따돌렸다.

또 개인전 5단부 결승에서는 국가대표 조진용(용인시청)이 주연우(대구 달서구청)와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 끝에 머리치기를 성공시켜 1대0으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조진용은 앞선 준결승전서 김경식(남양주시청)을 머리치기로 누르고 결승에 나섰다.

한편, 3단부 개인전에서는 김준홍, 박인범(이상 광명시청)이 은ㆍ동메달을 획득했고, 단체전서는 광명시청이 3위에 입상했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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