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세외수입 3년 연속 대상 징수과 직원들 격려
신동헌 광주시장, 세외수입 3년 연속 대상 징수과 직원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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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은 최근 시청 징수과 직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 3연속 대상’ 수상과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평가 최우수’ 수상으로 상사업비 1억300만 원 교부에 따른 징수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동안 징수과는 세외수입 부과부서 책임징수제 운영,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시간선택임기제 공무원 운영,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전 직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단속 등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체납정리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징수과는 올해 시의 역점추진 사항인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상생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지난 3월부터 광주시 체납관리단 51명을 채용, 일자리 창출 및 광주시 세입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 시장은 “지방세입 확충으로 지역경제 챙기기에 앞장서 동분서주한 결과 세외수입 운영과 지방세 체납정리 두 개의 상을 수상한 징수과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지방재정 확충에 힘써 지역경제 챙기기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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