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公, 회장기실업볼링 남자 5인조전 패권
인천교통公, 회장기실업볼링 남자 5인조전 패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개인전서는 성남시청 박종우 정상 스트라이크

인천교통공사가 제21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남자 5인조전 패권을 차지했다.

인천교통공사는 8일 경북 상주 월드컵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8일째 남자 5인조전 TV 파이널에 홍해솔, 김연상, 이익규, 김상필, 김경민, 최수빈이 팀을 이뤄 천안시청을 267대223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

앞서 인천교통공사는 남자 3인조전 결승서도 홍해솔, 이익규, 김경민이 팀을 이뤄 부경양돈농협(조영선, 배수욱, 김효겸)을 279대265로 제치고 우승, 이들 3인방은 5인조전 금메달 포함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

또 남자 개인전 TV 파이널서는 박종우(성남시청)가 준결승전서 최수빈을 275대231로 제친 뒤, 결승전서 이익규를 223대214로 꺾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여자부 3인조전서는 용인시청(손현지, 장하은, 이나영)이 울산시청(황세라, 김도희, 김태정)에 결승서 236대253으로 져 준우승했고, 2인조전 평택시청(김가람, 박미란)도 결승서 고흥군청(강유라, 남은설)에 178대240으로 무너져 2위에 만족해야 했다.

황선학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