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외국인, 주식 팔고 채권 사들여…1조4천억 원 순투자
3월 외국인, 주식 팔고 채권 사들여…1조4천억 원 순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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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채권 등 총 666조 1천억 원 상장증권 보유
▲ 금감원 1
▲ 금융감독원. 사진/경기일보 DB

외국인은 3월 국내시장에서 주식을 팔고, 채권을 산 것으로 집계됐다.

15일 금융감독원의 ‘2019년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외국인은 상장주식 590억 원을 순매도, 상장채권에 1조 4천670억 원을 순투자해, 총 1조 4천80억 원을 순투자했다. 주식은 3개월 만에 순매도 전환, 채권은 2개월 만에 순투자 전환했다.

외국인은 상장주식 554조 6천억 원(시가총액의 32.2%), 상장채권 111조 5천억 원(상장잔액의 6.3%) 등 총 666조 1천억 원의 상장증권을 보유했다.

2월 대비 주식은 보유잔고가 감소(△9조 1천억 원)했고, 채권은 보유잔고가 증가(1조 5천억 원)했다.

서울=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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