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4회차의 여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내한 4회차의 여유
  • 온라인뉴스팀 press@kyeonggi.com
  • 입력   2019. 04. 15   오후 5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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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네 번째 방문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유쾌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한국에 네 번째 방문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유쾌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인스타그램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유쾌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수트를 입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유쾌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춤에 몰두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어벤져스: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네 번째 한국 방문에 "지난번보다 네 배 더 좋다"며 " 존 파브로와 지난 2008년 왔었다. 당시 MCU 시장이 막 동을 틀 때였는데 한국에서의 MCU 시장이 완전히 시너지 효과가 있었고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통역을 맡은 안현모가 "전부 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덕분"이라고 말하자 "아마도 그럴 거다.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하는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오는 24일에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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