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도서관, 오는 17일부터 ‘책놀이 한마당’ 운영
한아름도서관, 오는 17일부터 ‘책놀이 한마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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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소년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 한아름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책놀이 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아름도서관은 공식표어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에 발맞춰 다양한 전시, 체험, 강연, 부대행사를 열 예정이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시행사로는 도서관의 옛날(규장각 이야기) 그리고 세계의 도서관(도서관 이야기)와 관련된 도서를 전시할 예정이다. 체험으로는 책놀이(그림책 독후활동)와 봄꽃 책갈피 만들기가 준비되어 있으며, 구연동화 ‘강아지똥’ 및 새싹화분 만들기 체험활동도 참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도서 및 정기간행물 나눔 행사(잠든 책 나눔터)와 영화상영도 준비되어 있다고 한다.

책놀이 한마당의 체험활동 및 강연은 모두 무료로, 독서활동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책놀이한마당 관계자는 “책놀이한마당을 통해 지역사회 인문학 프로그램의 다양화에 기여하고자 준비를 했다”며 “더 많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독서활동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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