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 소년체전 육상 도대표선발전 여중 3년 100m 금빛 질주
김민서, 소년체전 육상 도대표선발전 여중 3년 100m 금빛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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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고양 저동중)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여중부 3년 100m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서는 15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중부 3년 100m서 결승서 12초87을 마크, 이채현(안산 시곡중ㆍ12초93)과 전하영(가평중ㆍ13초35)을 따돌리고 정상을 질주했다.

또 남중부 3년 100m 차희성(경기체중)도 11초07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 1년 유기현(용인중)은 400m 결승서 56초55를 기록하며 1위로 골인했다.

한편, 여초부 5년 높이뛰기 유별희(여주 오학초ㆍ1m15), 6년 투포환 이태희(의정부 녹양초ㆍ9m62), 남초부 6년 100m 안세준(성남 운중초ㆍ13초18), 멀리뛰기 김도현(이천 신하초ㆍ5m41), 5년 100m 정병준(연천 전곡초ㆍ13초66)도 우승했다.

남중 3년 400m 김규민(포천 대경중ㆍ51초43), 1년 투원반 이우승(경기체중ㆍ29m96), 여중 3년 400m 김예영(하남 동부중ㆍ1분01초29), 1년 투포환 김민서(안성 명륜여중ㆍ11m89)도 1위에 올랐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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