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접수 시작
경기중기청 올해 상반기 수출유망중소기업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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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내달 10일까지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ㆍ지정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신청 직전년도 및 당해 연도의 수출실적이 500만 달러 이하인 제조업 및 서비스업 중소기업으로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오는 5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기업은 신청 기본요건에 대한 서류 평가 및 수출신장 유망성, 수출활동 수행능력, 기술성, 재무현황 등에 대한 현장평가를 받은 뒤 수출지원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7월 초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되면 대한무역투자공사(KOTRA), 무역협회(KITA) 등 20개 수출지원기관의 사업 참여 시 우대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경기지역에서는 234개사가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지정돼 수출지원기관의 다양한 혜택을 받고 있다. 특히 수출바우처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돼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나 경기중기청 수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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