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ㆍ경기도 맘카페연합,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맞손
경기도주식회사ㆍ경기도 맘카페연합,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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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이 간다’ 방송영상 캡처

경기도주식회사가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경기지역 맘카페연합과 손을 잡았다.

경기도주식회사는 17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맘카페연합과 공동 제작하는 콘텐츠 ‘맘이 간다’를 첫 방영 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6월까지 총 12회 방영하는 ‘맘이 간다’는 도내 우수 중소기업의 유통과 마케팅을 지원, 공유경제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인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지역 6곳의 맘카페가 지역사회 경제발전을 목표로 ‘중소기업제품 홍보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맘이 간다’는 지역 정보공유에 강한 카페 운영자와 경기도 홍보대사 개그맨 노정렬씨의 공동진행으로 다양한 지역 정보는 물론 실제품사용 후기를 공유하고, 지역 120만 회원들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한정 공동구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맘카페연합은 앞서 채널 홍보와 함께 사전 체험단을 운영해 방송 시 생생한 체험단의 후기를 소개하고, 업체 담당자와 함께 회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는 지역 맘카페연합은 김포, 수원광교, 분당판교위례, 일산, 원주, 인천 맘카페 등 6곳이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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