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이터널스'로 할리우드 데뷔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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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연합뉴스
마동석. 연합뉴스

마동석이 마블 영화 ‘더 이터널스’에 출연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더 랩’(The Wrap)은 “한국 배우 마동석(돈 리)이 마블 스튜디오의 ‘더 이터널스’로 미국 영화에 데뷔한다”고 보도했다.

‘더 이터널스’는 외계 존재인 ‘셀레스티얼(Celestial)’에 의해 진화하면서 불사의 몸과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된 고대 인류 종족 ‘이터널’에 관한 이야기로, 이들이 자신들과 비슷한 또 다른 종족인 ‘디비언츠(Deviants)’와 대립하면서 벌어지는 전쟁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페이즈 4의 세 번째 영화인 ‘더 이터널스’는 오는 8∼9월께 촬영에 들어가 2020년 11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출연을 확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마동석 소속사 빅펀치이엔티는 이에 대해 “해외 에이전시를 통해 진니하게 논의 중이며 아직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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