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김포경찰서,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합동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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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경찰서(서장 강복순)는 18일 오전 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2019년 어머니ㆍ학부모폴리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김정덕 김포교육장을 비롯한 관내 40개 초ㆍ중학교 학교장, 학부모로 구성된 어머니ㆍ학부모폴리스 연합단 단장 및 회원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발대식 축하를 위해 서암초등학교 학부모 동아리 소리사랑에서 모둠북 공연을 펼쳤다.

어머니폴리스는 25개교 1천411명의 학부모로 구성, 아동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주로 등하교 시간대 학교주변 순찰활동을 하고, 학부모폴리스는 중학교 14개교 712명의 학부모가 학교폭력 발생이 빈번한 시간대인 쉬는 시간과 점심시간에 교내외 순찰활동을 한다.

강복순 경찰서장은 “어머니폴리스와 학부모폴리스 회원님들의 아동범죄와 학교폭력 예방활동에 감사드리며, 경찰 인력만으로 부족한 치안 공백을 대신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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