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포스코케미칼,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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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기업 상장심사 간소화 절차 적용받아 상장예비심사 기간 단축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포스코케미칼(대표이사 민경준)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19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케미칼은 1971년 5월 13일 설립돼 2001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법인으로 ‘내화·비내화 요업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2018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 3천410억 원, 당기순이익 786억 원을 나타냈다.

포스코케미칼은 2014년 도입된 대형 우량기업 상장심사 간소화 절차(Fast Track)를 적용받아서, 상장예비심사 기간이 신청일로부터 20영업일(5월 21일) 이내로 단축됐다.

서울=민현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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