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경기북부기업 스마트공장, 도입ㆍ공급기업간 ‘매칭데이’ 오는 23일 개최
경기중기청, 경기북부기업 스마트공장, 도입ㆍ공급기업간 ‘매칭데이’ 오는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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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경기북부기업의 스마트공장 확산을 위해 도입기업과 공급기업 간 만남의 장인 ‘매칭데이’를 오는 2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에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요기업의 스마트공장 이해를 돕기 위한 한국표준협회 스마트공장 사업 소개, 제조혁신센터 기술위원의 스마트공장 구축사례 설명 등과 함께 수요기업ㆍ공급기업 간에 실제 만남 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 및 구축방법, 솔루션과 연동설비의 관계 등에 대해 일대일로 궁금한 부분에 대해 토론, 협의해 스마트공장 구축 기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스마트공장은 불량률 감소, 납기단축 등 기업의 성과를 향상시키며,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대응해 중소기업 일자리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훌륭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기업들의 산업재해가 22%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나는 등 스마트공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이젠 필수사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백운만 경기중기청장은 “중소제조현장의 스마트공장 도입은 4차 산업혁명,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인상 등으로 인한 문제점 해결과 동시에 제조현장에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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