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오일, 모낭충 살균에 탁월
티트리 오일, 모낭충 살균에 탁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티트리오일이 언급됐다. 방송 캡처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티트리오일이 언급됐다. 방송 캡처

'나는 몸신이다'에서 소개된 티트리오일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23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모낭충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식은 1년 6개월 전보다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김지영 피부과 전문의는 티트리 오일을 추천했다.

그는 "(티트리 오일)을 세안할 때 한 두 방울 떨어뜨리고 세안하면 모낭충 살균에 탁월하다는 논문들이 많이 발표됐다"고 이야기했다.

티트리 오일은 티트리의 가지와 잎을 정제해 추출한 에센셜 오일로 박테리아, 바이러스 진균류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주는 작용을 한다.

티트리 오일은 민감성 피부 개선 및 완화에 뛰어난 효능을 가졌다고 알려진 테르피네올 성분이 함유돼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구름팩과 양배추 팩이 소개됐다.

온라인뉴스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