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성범죄자 알림e의 실태
'실화탐사대' 성범죄자 알림e의 실태
  • 온라인뉴스팀 press@kyeonggi.com
  • 입력   2019. 04. 24   오후 9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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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에서는 '성범죄자 알림e'의 실태를 확인했다. 방송 캡처
'실화탐사대'에서는 '성범죄자 알림e'의 실태를 확인했다. 방송 캡처

'실화탐사대'에서는 '성범죄자 알림e'의 실태를 확인했다.

24일 방송된 '실화탐사대'에서는 성범죄자들을 추적했다.

이날 '실화탐사대'는 '성범죄자 알림e'의 관리 실태를 지적하며 성범죄자의 거주지로 등록된 곳 중에는 무덤, 공장, 공터 등의 장소들이었다.

또 초등학교 바로 앞에 거주하는 성범죄자, 미성년자를 성폭행하고도 다시 같은 장소에서 목회활동을 하는 목사, 보육원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아동성범죄자 등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08년 8세 여아를 납치해 성폭행했던 조두순의 얼굴을 공개한다고 예고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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