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문화원 하늘빛합창단 지역 문화활동에 활력소돼
인천 남동문화원 하늘빛합창단 지역 문화활동에 활력소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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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문화원


인천시 남동 문화원이 운영하는 하늘빛합창단이 지역 문화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남동문화원 등은 지난 26일 위드미요양병원 로비에서 열린 하늘빛합창단의 ‘도라지 꽃’ , ‘You Raise me up’을 포함, 5곡이 울려펴져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남동문화원은 남동청춘합창문화학교로 시작해, 지금의 하늘빛 합창단을 만들었다.

인천 내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면 문화예술을 필요로하는 곳이라는 어디며 찾아가고 있다.

노래와 사람이 좋아 모인 단원들과 이를 지도하는 곽병수 지휘자 등은 매주 화요일 3시간씩 하나의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동문화원 관계자는 “하늘빛합창단은 고령화시대에 어르신들에게 활력이 넘치는 인생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축하와 시각장애인재활대회, 각 지역의 축제와 전통혼례식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늘빛합창단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남동문화원 문의(468-1712) 또는 홈페이지 www.ndcc.kr 로 접속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재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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