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현장 중심 민생소통 정책투어 실시
조광한 남양주시장, 현장 중심 민생소통 정책투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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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조광한 시장이 ‘살기 좋은 새로운 남양주 만들기’ 일환으로 ‘정책현장 투어’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별내면 청학천 하천정비사업 현장과 진접읍 어린이비전센터를 방문한 조 시장은 추진상황과 시설 등을 확인했다. 특히 ‘하천을 정원으로’라는 슬로건으로 관내 5개 하천에 대해 유수소통에 지장을 초래하는 불법시설물을 전면 철거해 쾌적한 하천공간으로 조성, 시민에게 되돌려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청학천 하천정비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진접읍 금곡리에 소재하는 어린이비전센터를 방문, 3층에 마련된 회의장에서 김영웅 어린이비전 센터장으로부터 전반적인 현황과 각종 추진사업에 대한 보고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조 시장은 지난달부터 현장 중심의 민생소통을 위해 휴일인 주말에도 각종 사업장과 민원발생지역 등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남양주=김성훈ㆍ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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