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청 소속 간부 직원, 음주운전 적발 물의
경기남부청 소속 간부 직원, 음주운전 적발 물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소속 간부 직원이 음주운전에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9일 새벽 1시20분께 수원 곡반정동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던 경기남부청 소속 A경정이 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A경정은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35%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A경정은 전날 유연근무를 마치고 음주 후 귀가하던 중 수원 남부관내 교통음주단속에서 적발됐다.

경찰은 A경정을 직위해제 조치하고 감찰을 진행한 뒤 징계할 방침이다.

이연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