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ㆍ맘카페연합 ‘맘이 간다’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톡톡'
경기도주식회사ㆍ맘카페연합 ‘맘이 간다’ 도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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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지역 맘카페연합이 공동 제작하는 유튜브 콘텐츠 ‘맘이 간다’가 경기도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9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작된 ‘맘이 간다’가 지난달 17일 처음 방영된 이후 중소기업의 제품 공동구매와 알찬 지역 정보공유 등을 제공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다음 달까지 총 12회에 걸쳐 방송될 ‘맘이 간다’는 이날 현재 총 4회 방영됐으며, 경기도지역화폐 정보와 낙태법 폐지, 경기도 여성정책 등 다양한 최신 시사 이슈를 쉽게 설명해주고 다양한 시각의 의견을 듣는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또 사전 체험단의 생생한 실 제품 사용 후기를 바탕으로 지역 맘카페 120만 회원들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한정 공동구매는 입소문이 나면서 방송에 활기를 불어넣었고, 방송 중 체험단 모집, 댓글 이벤트 등 시청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방송 구성으로 참여율과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콘텐츠의 확산 및 중소기업 제품의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맘이 간다’는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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