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조용필과 사는 부부
'생방송 오늘저녁' 조용필과 사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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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가수 조용필의 40년 골수팬 김기태 신미경 부부를 찾았다. 방송 캡처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가수 조용필의 40년 골수팬 김기태 신미경 부부를 찾았다. 방송 캡처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가수 조용필의 40년 골수팬 김기태 신미경 부부를 찾았다.

10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수상한 가족' 코너를 통해 조용필에 푹 빠진 부부를 소개했다.

'생방송 오늘저녁' 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 조용필을 좋아한다는 이유로 연애부터 결혼까지 골인했다. 이들 부부의 조용필 사랑은 '조용필 방'에서 더 두드러지는데, 조용필 19집 싸인 CD와 조용필이 출연한 영화 포스터, 희귀 대본 등이 가득하다.

심지어 부부의 아들도 태교 때부터 조용필 노래를 듣고 자란 모태 조용필 팬이라고. 현재 중국에 유학 중인 아들은 수시로 부부에게 연락해 조용필을 안부를 묻는다고 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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