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직업체엄 탐방 프로그램 마련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직업체엄 탐방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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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 꿈다리는 최근 구청에서 청소년 직업체험 탐방 프로그램인 ‘무한 미추홀구청’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인천남중학교 학생 21명과 학부모 10여명은 구청부서와 유관센터를 방문해 직업 탐방을 하며 기관의 역할과 직업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서는 센터 소속으로 학부모진로지원단원 10여명이 학생들의 안전교육과 활동 안내·프로그램 운영 등을 도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공무원 직업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 좋았다”며 “다양한 부서에서 다양한 업무들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고 말했다.

김정식 구청장은 “구청과 유관기관을 적극 개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의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센터는 무한미추홀구청(구청 일터 둘러보기)과 워너 꿈다리(청소년기관 일터 둘러보기) 등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1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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