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수원시 영통구,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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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는 14일 구청 상황실에서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2019년 세외수입 징수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구청장 및 각 과장은 2019년 세외수입 징수목표율을 지난해 징수율 대비 6.28% 높은 85.91%로 설정하고, 부서별 징수현황 보고와 향후 징수계획 등을 논의했다.

영통구는 3월 말 기준 43억5천200만 원의 세외수업을 부과하고 19억6천900만 원을 징수해 45.23%의 징수율을 보였다.

구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일소를 위해 전자예금압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국내 경제의 저성장 등으로 인해 징수여건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 영통구 세외수입 증대를 위해 각 부서에서 조금 더 노력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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