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동문가족 등 1천여명과 함께 성대한 동문 체육행사 개최
수원중·고등학교 총동문회, 동문가족 등 1천여명과 함께 성대한 동문 체육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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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복교수

수원중ㆍ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재복 수원대교수)가 지난 11일 모교 교정에서 동문 가족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중ㆍ고 총동문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총동문 체육대회는 그동안 북수원 경기도 인재개발원 등 학교 밖에서 치러왔던 것을 총동문회와 41기수 동문들이 앞장서 처음으로 모교 교정에서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갖고 있다.

체육 행사는 출신 동문과 가족은 물론 김진표ㆍ박광온 국회의원 등 수원지역 정, 관계 인사들이 대거 행사장을 찾아 100년 이상의 학교 전통을 과시했다.

이재복 총동문회장은 “수원중고등학교는 지난 100년 이상 수원지역 인재를 배출해오면서 지역발전을 선도해왔다고 감히 자부한다”면서 “끈끈한 동문의 단합된 힘과 저력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고 미래 인재를 키우는데 총동문회가 모든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 이재복교수2

김동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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