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강부자 "큰일하는 김수미 고마워"
'수미네 반찬' 강부자 "큰일하는 김수미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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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부자와 패션 디자이너 박술녀가 김수미를 응원하고자 '수미네 반찬'을 찾았다. 방송 캡처
배우 강부자와 패션 디자이너 박술녀가 김수미를 응원하고자 '수미네 반찬'을 찾았다. 방송 캡처

배우 강부자와 패션 디자이너 박술녀가 김수미를 응원하고자 '수미네 반찬'을 찾았다.

15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은 '가정의 달 특집 2일 스승의 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강부자는 "스승의 날에 요즘 우리나라에는 스승과 제자가 없다고, 사회가 각박하다고 한다"면서 "하루빨리 바로잡아서 어린이들이 잘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수미에게 "스승의 날 큰 행사를 해서 너무 고맙고 큰일을 많이 하는 수미한테 커다란 걸 배우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에 김수미는 "'수미네 반찬' 시청자분들이 응원해주셔 제가 힘이 난다"고 말했다.

한편, '수미네 반찬'에서는 조빈과 강남이 홀 담당으로 지원에 나섰다. 또 태진아가 강남과 함께 '사람 팔자' 무대를 선보였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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