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회, 소년체전 대비 종목단체 사무국장 회의
경기도체육회, 소년체전 대비 종목단체 사무국장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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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안전 최우선…최상의 전력으로 기량 펼칠 것”
경기도체육회가 16일 오전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종목단체 사무국장회의를 개최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가 16일 오전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종목단체 사무국장회의를 개최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는 16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비 종목단체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5일부터 나흘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릴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선수단 파견에 따른 관련 업무 협의와 최다 금메달 획득을 위한 대책 등의 논의했다.

박상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주재로 체육회와 도교육청 체육건강과 관계자, 종목단체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출전비 지원과 정산, 국가대표 및 부상선수 교체, 무자격 선수 근절, 금지약물 복용 금지 등의 주지 사항을 전달했다.

박상현 사무처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소년체육대회는 초ㆍ중학교 어린 학생들이 출전하는 데다 최근 일찍 찾아온 무더위 등으로 인해 건강과 안전이 우려되는 만큼 각 종목별로 선수단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역점을 둬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 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2개를 획득, 74개 금메달이 예상되는 지난해 1위인 서울시를 제치고 정상을 탈환하겠다는 각오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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