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탁구팀, 시장애인대표팀 대상 재능기부 활동
수원시청 탁구팀, 시장애인대표팀 대상 재능기부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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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청 탁구선수들이 16일 서호체육센터에서 수원시장애인 탁구팀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 등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수원시청 제공

수원시청 여자 탁구선수단이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수원시장애인 탁구대표팀의 훈련을 돕는 재능기부를 했다.

수원시청 탁구팀 최상호 감독과 문현정ㆍ최문영ㆍ김주영 등 6명의 선수들은 16일 오후 서호체육센터에서 수원시체육회 주최로 열린 ‘수원시청 선수단과 함께하는 원포인트 레슨’에 참여, 시장애인 탁구대표팀 선수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최상호 감독은 “수원시장애인 선수단의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자 선수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지도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탁구인들을 위해 지속적인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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