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새] 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객
[방울새] 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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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에게 음란행위 한 20대 취객

○…새벽 시간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에게 음란행위를 한 20대 취객이 경찰에 덜미.

이천경찰서는 공연음란 및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27)를 불구속 입건.

A씨는 지난 17일 오전 0시 20분께 이천시 부발읍 한 식당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 위에 올라타 신체 일부를 접촉하는 등 음란행위를 한 혐의.

일용직 근로자인 A씨는 사건 당시 만취 상태였으며, 강아지는 식당 주인이 기르던 생후 3개월 된 진돗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

A씨는 하의를 내리고 주요 부위를 노출하고 있던 중 이를 본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

A씨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당시 상황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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