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개교 40주년 맞아 음악회 개최
인천대, 개교 40주년 맞아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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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개교 40주년 맞아 음악회 개최


개교 40주년을 맞은 인천대가 시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었다.

(재)인천대학교발전기금은 지난 18일 인천 중구 월미도 학 공연장에서 ‘개교 40주년 기념 4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인천대가 시립대에서 국립대로 전환 당시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을 준 인천 시민들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난타 그룹인 타퍼스인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곽재성 인천대 평생교육원 교수의 색소폰 공연, 우원교 교수의 한국무용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가득했다.

양운근 상임이사는 “300만 인천시민들이 동력이 돼 인천대가 발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준비한 음악회에서 마음껏 즐기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74년 인천공과대학으로 개교한 인천대는 1994년 시립대를 거쳐 2013년 국립법인 대학으로 바뀌었다.

이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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