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학원 116년, 삼일공고 50年史’ 출판기념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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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학원 116년, 삼일공고 50年史’ 출판기념회 성료
‘삼일학원 116년, 삼일공고 50年史’ 출판기념회 성료

삼일공업고등학교(교장 김동수)는 지난 17일 교내 삼일상동교회에서 ‘삼일학원 116년, 삼일공고 50년사’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1903년 임면수, 이하영 등 수원의 독립운동가들이 구국의 정신으로 세운 민족학교인 삼일공업고등학교가 1968년 공과를 개설해 올바른 인성교육과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명문 사학으로 거듭해온 지난 50년간의 역사를 다룬 ‘삼일학원 116년 삼일공고 50년사’의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일공고 기계과 1회 동문인 이찬열 국회의원, 김영진 국회의원, 백혜련 국회의원, 안혜영 경기도의회부의장, 수원시 길영배 문화체육교육국장, 전기과 1회 동문이자 김태균 출판위원장, 안재식 총동문회장, 삼일학원 이사장이자 장동일 전 협성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사 등 400여 명의 동문과 학부모, 지역인사가 자리를 빛냈다.

김동수 교장은 “지난 2년간 ‘삼일학원 116년, 삼일공고 50년사’ 출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동문이자 김태균 출판위원장과 삼일공고 총동문회원, 그리고 애써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50년을 뒤로하고 다가 올 50년을 더욱 발전시키는 삼일공업고등학교가 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말했다.

 

강현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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