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호수 레저 활동 돕는 수난 전문 의용소방대 발대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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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호수 레저 활동 돕는 수난 전문 의용소방대 발대 화제

시민 호수 레저 활동 돕는 수난 전문 의용소방대 발대 화제
시민 호수 레저 활동 돕는 수난 전문 의용소방대 발대 화제

파주소방서(서장 최문상)는 최근 손배찬 파주시의장, 최창호 시의회 운영위원장, 윤희정ㆍ박대성 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탄수난전문 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광탄수난전문 의용소방대(대장 정찬웅)는 마장호수 출렁다리가 개통되고 누적관광객이 300만 명에 육박하는 등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트 등 수상 레저기구 운영에 따른 물놀이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자 발족했다.

광탄수난전문 의용소방대는 소방공무원 1명과 의용소방대 2명으로 구성, 매년 3월~11월까지 배치돼 수상레저기구 이용객과 방문객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구조ㆍ구급 활동을 한다.

최문상 서장은 “마장호수에 수난전문 의용소방대를 발대함으로써 시민이 더 안전하게 레저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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