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포항ㆍ강원과의 홈 2연전 이벤트 마련
수원 삼성, 포항ㆍ강원과의 홈 2연전 이벤트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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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전 강원전 포스터=수원 삼성 제공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19’ 포항 스틸러스(29일), 강원FC(6월 2일)와의 홈 2연전을 직장인과 호국 영령들을 위한 컨셉트로 진행한다.

수원은 29일 오후 7시 30분 수원월드컵구장에서 펼쳐질 포항전을 ‘직장인 해방 데이’로 정하고 직장인들의 GWP(Great Work Place)를 위한 다양한 행사로 진행, 20명 이상의 직장인 단체 관람 시 할인혜택과 함께 전광판에 웰컴메시지를 송출한다.

또 이날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회사 명함을 응모한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삼성 QLED 8K TV, 캐리비안베이, 에버랜드 이용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다음달 2일 오후 7시 열릴 강원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을 기리고자 경기남부보훈지청과 함께 ‘나라사랑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으로 진행되며, 육군 51사단 장병들이 함께한 가운데 국가유공자 시축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등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홈 2연전 예매는 20일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를 시작했으며, 예매시 2천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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