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미래다_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국제펨코스㈜
[강소기업이 미래다_경기도중소기업CEO연합회] 국제펨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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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치공사업’ 분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도전장’
대한전선 공장이전 공사, 삼화페인트 공장이전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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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책임감을 가지고 ‘완벽한 공사’를 추구하겠습니다!”

기업들은 새롭게 공장을 짓거나, 보금자리를 옮길 때마다 곤욕을 치르곤 한다. 기계와 중량물, 예술품까지 커다란 장비와 물건들을 안전하게 운송하고, 설치하는 게 쉽지 않아서다. 이 같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35년 기술력으로 손쉽게 해결해주며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바로 ‘안전시공, 정밀시공, 신뢰의 시공’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국제펨코스㈜.

1984년 국제중량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35년간 업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국제펨코스(광명시 하안로 60)는 전문건설업체로 기계설치공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기계설치ㆍ철거, 건물 철거, 토목, 운송분야 등 축적된 기술을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펨코스는 긴 세월 동안 축적된 기술력으로 국내외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등 매 공사에 완벽을 기하고 있다.

이석호 대표
이석호 대표

국제펨코스는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35년간 어떤 문제도 발생한 적이 없는 ‘ZERO Accident’를 달성, 공사 완성도에 대해서도 어떠한 잡음이 나오지 않았다. 이는 이석호 국제펨코스 대표가 기업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하는 ‘신뢰’에서 나온 결과다. 이 대표는 완벽한 공사를 수행하는 것은 신뢰를 주기 위한 방법이라고 밝히며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고객이 만족하는 완벽한 공사를 추구하고 있다”며 “이는 경험을 토대로 숙련된 전문가와 그들의 기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과거 대기업건설사에서 일했던 이석호 대표는 사우디아라바이에서 근무하면서 제조업 국가인 대한민국에서의 기계설치공사업 전망이 밝다고 생각했다. 이후 귀국 후 바로 퇴사한 그는 국제펨코스를 설립, 기계설치공사업을 시작으로 비계구조물해체업(철거), 토목공사업, 철큰콘크리트공사업, 석면해체업 등 업종을 다변화시키며 국제펨코스를 성장해 왔다.

현재 전문건설업체인 국제펨코스는 종합건설업체로 확대시키고자 다양한 업종에 밝을 넓히고 있다. 이 대표는 “유능한 인재를 확보해 각 업종에 대한 전문성을 키울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고용창출-매출구조 다변화-지역경제 이바지’라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중소기업의 성공사례 기업이 되겠다”고 장기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이러한 이 대표의 계획을 시행하면서 국제펨코스는 지역경제 성장과 고용창출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해외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국제펨코스는 이미 홍콩, 호주, 일본, 바레인 등 다양한 해외 공사 이력이 있다. 특히 바레인 물류라인 구축 프로젝트는 이중 가장 큰 규모의 공사다. 중동에 있는 기계장비들을 분해한 뒤 바레인으로 집결, 이를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에게 판매 및 설치까지 제공하는 프로젝트였다. 또 최근에는 사우디 얀부 해외 플랜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대표는 “기계설치공사업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최고업체가 되고싶다”며 기업의 최종 목표에 대해 말했다. 그는 “국제펨코스를 설립한 이래로 한 번도 중대재해가 일어나지 않은 업체로 안전성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업체라고 자부하고 있다”며 “그렇기에 기계설치공사업에서 모든 국민이 인정하는 업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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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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