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역 유치원 조리실서 화재… 약 300명 대피, 1명 부상
수원지역 유치원 조리실서 화재… 약 300명 대피,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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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낮 12시49분께 수원 영통구 이의동에 있는 한 유치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쳤다.

이 불은 유치원 조리실 천장에서 전기선 합선으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점심 급식시간이 끝난 시점이라 원생 261명 등을 포함한 총 298명이 대피에 나섰다.

다만 불을 진화하려던 과정에서 유치원 영양실장이 팔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는 등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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