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중소기업 수출애로 해소 위해 ‘수출카라반’ 23일 화성서 개최
경기중기청, 중소기업 수출애로 해소 위해 ‘수출카라반’ 23일 화성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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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3일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화성시 수출카라반’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출카라반은 경기중기청과 수출지원기관이 경기지역 31개 시ㆍ군의 수출기업들을 직접 찾아가서 수출 시책을 설명하고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화성시 소재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질문에 대해 즉시 수출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답변하는 현장 해결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사전질의가 정해지지 않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기업들의 호응도가 높다.

행사 후에는 수출의지가 강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추후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수출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릴 예정이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중소기업 현장을 찾아 기업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수출기업의 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수출카라반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중기청은 수출 중소기업의 애로해소 및 수출경쟁력을 높이고자 지난 2016년부터 수출카라반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협ㆍ단체 및 지자체의 협업으로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하고 있다. 김해령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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