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출산 5개월만에 둘째 계획…시험관 아기 결정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출산 5개월만에 둘째 계획…시험관 아기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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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에서 산부인과를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산부인과를 찾은 함소원 진화 부부. TV조선

함소원 진화 부부가 출산 5개월만에 둘째 계획을 밝히며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조심스레 둘째 계획을 밝혔다. 함소원은 "동생 보고 싶지 않아?"라고 물었고, 진화는 "당연히 원하지. 혼자면 너무 외롭잖아. 혜정이에게도 좋을 것 같아"라고 동의했다.

함소원은 그러나 자신의 나이로 인해 걱정이 많았다. 함소원은 "내가 내년이면 45살이다. 올해 가져야 내년에 낳을 수 있다"며 "냉동 난자가 있긴 하지만 보험용이다. 둘째 셋째를 못 낳을 때를 대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산부인과를 찾아 검진을 받았다. 다행히 진화의 정자는 활발하기 그지 없었다. 문제는 함소원의 난자였다. 결국 함소원 진화 부부는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다.

함소원은 이후 직접 배에 과배란 주사를 놓는 모습을 공개하며 둘째 임신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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