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 아파트 5층서 30대 여성 추락…중상
인천 부평 아파트 5층서 30대 여성 추락…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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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아파트 5층에서 30대 여성이 추락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0시 25분께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자신의 집 5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A씨(34)는 갈비뼈가 부러지면서 폐가 찔려 호흡곤란 증세를 보였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진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아파트에는 남편과 3살 아이가 있었다”며 “A씨가 베란다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이지만 자세한 경위는 남편 등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관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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