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곡반초, 효 누리 주간 운영
수원 곡반초, 효 누리 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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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곡반초등학교(교장 정승자)는 효누리 주간을 지난 17일까지 10일간 운영했다.

효누리 주간은 초등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효 실천으로 부모님을 비롯한 웃어른을 향한 존경 의식을 함양함은 물론,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 관련 교육을 강화하고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자 운영했다.

이에 곡반초는 어버이날을 맞아 각 학년에서 부모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 화분, 정성스런 편지를 전달했다. 특히 2학년은 그림책 알사탕을 읽고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나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 쓰기 활동을 했다. 아울러 3학년은 효도책 만들기, 재롱 500, 행복 충전소 등의 콘텐츠 진행을, 5학년은 노래와 동영상 시청 후 행복한 가정을 위한 고찰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6학년은 부모님께 서약서를 만들어 부모님께 드렸고 각 학년별 효도쿠폰을 만들어 부모님께 드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스승의 날에는 곡반초 수원애 통통 봉사단이 전교 선생님을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보물을 찾아라, 감사 나무 등의 행사로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해 보는 감동적인 하루를 보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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