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2019년 쌀·밭소득보전직접지불제 심사위원회 개최
고양시 덕양구, 2019년 쌀·밭소득보전직접지불제 심사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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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는 최근 ‘2019년 쌀·밭소득보전직접직불제(이하 쌀·밭 직불제)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쌀·밭 직불제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보전과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993년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이후, 2005년에 정부가 도입한 사업이다.

올해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았으며 총 910명, 2천70필지를 대상자로 선정해 이번 심사위원회에서 지급 자격 여부를 심사했다. 덕양구는 심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달 중 대상농가에 등록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추후 토양검사와 농약잔류 검사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올해 10월 중으로 직불금이 지급된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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