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진원,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창작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로 모여라
경기콘진원,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창작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로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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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은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 허브)’에서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창작자들을 위한 다양한 메이커스페이스 및 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북부 허브는 경기북부지역 산업고도화를 위해 마련된 ‘스타트업 육성 거점사업’으로 스타트업 입주공간과 개방형 코워킹스페이스, 메이커스페이스, 카페형 협업공간 등의 기반시설이 마련됐다. 스타트업의 교육, 창업, 홍보마케팅, 해외진출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메이커스페이스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3D프린터, 핸드스캐너, 레이저 커팅기, UV 프린터 등 12종, 20여 개의 메이커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기술지원 전담 매니저가 상주해 멘토링도 진행한다. 아이디어의 시제품화를 지원하는 ‘테스팅 워크숍’, 가족을 대상으로 한 ‘DIY위켄드’, 인문학 특강, 스타트업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스타트업 상담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될 예정이다.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지난해에만 2천 건 이상의 창작활동이 이뤄졌다. 참여 신청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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