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 3중 추돌 사고....차량 2대 전소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서 3중 추돌 사고....차량 2대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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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4시 40분께 구리시 동구동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서울방면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나 차량 2대가 전소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4일 오후 4시 40분께 구리시 동구동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서울방면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나 차량 2대가 전소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4일 오후 4시 40분께 구리시 동구동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구리-서울방면에서 3중 추돌 사고가 나 차량 2대가 전소했다.

이날 사고는 앞서 가던 스타렉스 차량이 급정거를 하면서 뒤에 따라오던 1톤 트럭과 SUV 차량이 잇따라 충돌해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맨 뒤에서 들이받은 SUV 차량이 앞의 1톤 트럭 밑으로 엔진룸이 끼이면서 화재가 발생, 두 차량이 전소했다.

또 사고 여파로 고속도로 일대가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2대와 30여 명의 인원을 동원해 20여분 만인 오후 5시 2분께 진화작업을 마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구리=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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