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범 인천항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IPA 범 인천항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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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지난 25일 해사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인천항 체육대회에서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단체 관계자와 가족 약 1천600여 명과 함께 ‘범 인천항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 근로 및 일상 중 안전실천 다짐과 함께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근로 및 일상에서의 안전확보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인천항 재난?안전관리 추진단’이 주축이 돼 마련됐다.

주요 참석자로는 추진단의 공동단장인 남봉현 IPA 사장과 배요한 우련통운 부회장,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이귀복 인천항발전협의회 회장 등 유관기관 및 업단체의 대표자와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결의대회는 인천항의 모든 사업장과 유관기관에서 안전의식을 고취·확산해 안전한 인천항을 만들고자 동참할 것을 다짐하고 항만 근로 등 일상에서도 안전을 최우선 할 것을 결의했다.

남봉현 IPA 사장은 “인천항이 안전 일류항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인식변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며“안전한 인천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항만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합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IPA는 지난 1월 20일 “범(汎) 인천항 재난·안전관리 추진단”을 발족, 인천항 근로자 및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한 점검을 지속 시행하고 안전실천이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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